답을 아는 것만 적었습니다. 못 하는 것도 그대로 적습니다.
네. 저장한 네트워크는 브라우저 안(IndexedDB)에만 있습니다. 앱 코드에는 외부로 데이터를 보내는 호출이 없습니다 — 받아오는 것은 자기 도메인의 정적 파일뿐입니다.
확인해보고 싶으시면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 → 네트워크 탭을 열어두고 써보세요. 네트워크를 저장하거나 QR을 띄울 때 나가는 요청이 없습니다.
목록 화면에 Google AdSense 광고가 붙을 수 있습니다. 광고는 구글이 제공하고 광고 쿠키를 씁니다.
저장한 WiFi 정보는 광고와 공유되지 않습니다. 그 데이터는 기기를 떠나지 않으므로 공유할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. 그리고 비밀번호를 다루는 화면(편집·잠금·QR 공유)에는 광고를 넣지 않았습니다.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.
설정 → 내보내기 로 JSON 파일을 받아 새 기기에서 가져오면 됩니다. 서버에 사본이 없으니 직접 옮기셔야 합니다.
⚠️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앱을 삭제하면 저장한 것이 함께 사라집니다.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— 백업이 유일한 대비책입니다.
복구할 수 없습니다. 비밀번호를 서버에 두지 않기로 한 대가입니다. "비밀번호 찾기" 메일을 보낼 곳이 없습니다.
백업 파일이 있으면 앱 데이터를 지우고 새로 시작한 뒤 가져오시면 됩니다.
불가능합니다. 기술적으로 막혀 있습니다.
꺼낼 수 있는 곳은 컴퓨터뿐입니다. 그래서 PC에서 뽑아 붙여넣는 경로를 열어두었습니다 (쓰는 법 참고).
홈 화면에 설치하면 됩니다. 저장·QR 생성·잠금 모두 기기 안에서 도는 일이라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.
다만 글자 인식(OCR)은 첫 사용 때 엔진 파일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. 그 뒤로는 오프라인에서도 됩니다. 광고도 인터넷이 있어야 보이지만, 없으면 그 자리가 비어 있을 뿐 앱은 정상 동작합니다.
wisp 안에서는 같습니다. 시스템 기본 공유 기능은 두 진영의 방식이 달라 서로 잘 안 되지만, QR은 양쪽 카메라가 모두 읽습니다.
설치 방법만 다릅니다 —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공유 → 홈 화면에 추가,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입니다.
네. 쪽지를 담으면 계좌번호·주소·긴 링크 같은 텍스트를 QR로 건넬 수 있습니다.
+ 추가 에서 쪽지를 고르세요.
상대가 카메라로 QR을 비추면 그 텍스트가 그대로 나오고, 대부분의 폰이 복사 버튼을 띄워줍니다. 자세한 것은 쓰는 법에 있습니다.
파일은 안 됩니다. QR에 담을 수 있는 건 글자뿐이고, 파일을 주고받으려면 서버에 올렸다 받아야 합니다 — wisp는 서버를 두지 않기로 한 도구입니다.
글자도 한도가 있습니다. 한글 약 500자(영문 약 1,500자)까지입니다. 입력하는 동안 칸 아래 막대가 남은 양을 보여줍니다.
네, 함께 잠깁니다. 잠금을 켜면 WiFi 비밀번호와 쪽지 내용이 모두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. 계좌번호처럼 남으면 곤란한 것을 담는 자리라, 비밀번호와 같은 취급을 받습니다.
아니요. 카드 정보는 주소의 # 뒤에 실립니다.
브라우저는 그 부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— 우리 서버 기록에도 남지 않습니다.
⚠️ 대신 링크 자체가 비밀번호입니다. 대화방에 올리면 그 방에 남으니 받을 사람에게만 보내세요.
됩니다만 그 사진이 곧 비밀번호(쪽지라면 그 내용)라는 걸 기억하세요. 사진첩은 대개 클라우드로 백업되고, 폰을 빌려주거나 사진을 넘길 때 함께 갑니다.
매장에 붙일 인쇄물이라면 게스트 네트워크로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.
동기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. 기기 사이에 데이터를 옮기려면 서버나 계정이 필요한데, 그 순간 "기기를 떠나지 않는다"는 약속이 깨집니다.
대신 백업 파일을 건네는 방식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.
네. 계정도 결제도 없습니다. 광고가 붙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